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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점동이 지켜드립니다

 점동면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장기화로 점동면 취약계층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의 건강이 심히 우려되어, 전 직원이 나서서 담당마을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복지물품(파스, 마스크, 손소독제, 비누)을 전해드리며 안부를 여쭸다. 

뇌곡리 91세 김00 어르신은 “경로당도 못가고 매일 집에서 외롭고 심심하게 지내고 있는데 우리집에 찾아와 줘서 힘이 난다.”며 함박웃음을 지며 고마움을 표했다.

김용수 점동면장은 “점동면 어르신들을 비롯한 모든 주민의 건강과 생활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드릴 수 있도록 코로나19 대응에 최대한 적극적으로 맞서겠다. 점동면과 사회단체,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조금만 더 협동하여 청정한 점동면 미래를 만들자”라며 다짐했다. 

점동면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대응 어르신 건강 지키기 일환으로 3차례의 영양국 지원, 건강벽보 챙겨드리기 등의 다각도의 사업을 끊이지 않고 추진하는 등 빈틈없는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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