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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총선 사전투표에 관심 높아져 4월 10~11일 이틀간 전국 어디서나 투표 가능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제21대 총선 선거운동이 제약을 받는 가운데 오는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치러지는 사전투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경기도 역대 사전투표율은 2014년 제6회 동시 지방선거 10.31%,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11.16%, 2017년 제19대 대통령선거 24.92%, 2018년 제7회 동시 지방선거 17.47 등이다.

올해 국회의원 선거의 경우 대면 선거운동의 한계로 후보자와 유권자가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줄어 들어 어려움을 겪으면서 ‘마스크 총선’이라는 말도 나오고 있는 가운데, 여주시양평군 선거구에 출마한 후보자들은 SNS와 전화를 활용한 후보자 알리기에 전력하고 있다.

사전투표는 10일(금요일)과 11일(금요일) 이틀간 오전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신분증만 가져가면 전국 어느 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이번 21대 총선은 선거연령이 18세로 낮아지고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처음 도입되는 역사적인 선거로 코로나19와 투표연령 등 다양한 변수가 작용하고 있어 지역정가에서는 사전투표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장호 기자  yeojupe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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