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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 故 이창기 준위 흉상 추모비 참배 

 오늘 김선교 후보(미래통합당)는 양평군의회 이혜원, 황선호, 전진선, 윤순옥 의원과 주민 20명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천안함 피격 사건의 용사인 故 이창기 준위 흉상 추모비를 찾아 참배했다.  

 1970년 양평군 옥천면에서 출생한 故 이창기 준위는 국수중학교와 양평전자과학고(前 국수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90년 10월 해군 부사관으로 임관되었고, 지난 2010년 3월 백령도 근처 해상에서 북방한계선(NLL) 수호 임무 중 천안함 피격 사건으로 45명의 전우와 함께 산화했으며, 1계급 특진(준위) 추서 후 대전 국립현충원에 영면해 있다.  

 양평군은 김선교 후보의 군수 재임시절인 2015년 4월 17일 고인의 애국심과 희생정신을 널리 기리기 위해 옥천면에 ‘천안함 용사 故 이창기 준위 추모 흉상’을 건립하고 제막식 행사를 실시 한 바 있다. 

 한편, 정부에서는 천안함 피격 사건, 연평도 포격 등 북한의 서해도발 사건으로 인한 국군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매년 3월 넷째주 금요일을 서해 수호의 날로 정하고 기념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김선교 후보는 사건이 발생한 3월 26일 당일 참배를 실시했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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