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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지건설,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여주시 현암동 소재 ㈜석지건설(대표 공일석)에서는 지난 25일 강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현금 10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김연석 면장에게 전달했다.

㈜석지건설은 공일석 대표가 2018년 6월에 설립한 이래 여주시 뿐만 아니라 국내 토목 관련 공사를 꾸준하게 수주하고 있으며, 토공·철근콘크리트 공사 관련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기업의 모토인 성실과 안전에 중점을 둔 시공을 통해 기업이미지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공일석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하여 힘든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 기업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 환원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었고, 몸소 실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를 하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연석 강천면장은 “그 어느 때 보다도 힘든시기에 기업운영에도 어려움이 많을텐데 지역사회를 위해 후원금을 기탁해 주신 공일석 대표님께 감사함을 전하고, 관내 복지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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