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와생활 정치·행정
여주시 오학동, ‘사랑의 마스크 기부함’설치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기부 캠페인’ 전개 

 여주시 오학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상희)는 지난 25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감염병 확산 방지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스크 기부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 캠페인은 내가 가진 마스크를 나보다 더 필요한 이웃에게 나누는 나눔 문화 확산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부로 모아진 마스크는 마스크 구매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외국인 근로자 및 기저질환자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마스크 나눔은 오학동행정복지센터 내에 설치된 ‘사랑의 마스크 기부함’을 통해 참여 할 수 있으며, 오염 및 훼손 등의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포장이 훼손되지 않은 일회용 마스크만 기부가 가능하다.

김상희 오학동장은 “오학동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이면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힘든 시기지만 모두 힘을 합쳐 함께 이겨내자”고 당부했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저작권자 © 여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