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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공직자들 ‘사랑의 헌혈’ 동참 칭송’ 코로나19로 혈액수급 어렵다는 소식에 팔 걷어붙여

여주시 공직자들이 코로나 19 확산으로 혈액수급에 어려움이 크다는 소식을 듣고 솔선수범 헌혈운동에 동참했다.

지난 12일 아침 9시 30분부터 여주시청 주차장의  ‘사랑의 헌혈’ 차량에는 헌혈을 하려는 시청 공직자들이 줄을 이었다.

여주시는 ‘전국적으로 매일 5천236명, 경기 남부지역만 해도 매일 489명의 헌혈이 필요한데 코로나 19로 헌혈자가 지난해보다 2만 명이나 감소됐다’는 소식을 듣고 함께 헌혈에 참여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항진 시장은 코로나19 읍면동 영상회의를 끝낸 후 헌혈을 하고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오전에만 20여명이 헌혈해 참여율이 높다며, 예상보다 참여자가 많아서 다음 날 예약까지 받아놓았다고 말했다. 

이장호 기자  yeojupe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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