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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면 2020년 2월 2차 이장회의 진행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긴급회의 진행 

 강천면은 지난 27일, 강천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1개리 마을 이장을 비롯하여, 김연석 강천면장, 윤영철 여주농협 강천지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2월 2차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최근 감염병 위기 경보단계가 ‘심각’수준까지 올라갈 정도로 상황이 심각한 코로나19와 관련해 국민행동수칙, 방역 안내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됐고, 코로나19 관련 안내, 코로나19 입원·격리자 생활지원 안내, 2020년 농업경영체 변경신청 안내, 정부보급종(벼, 콩) 신청 및 공급 등 각 팀별 당면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마을 차원에서도 자체 방역단을 편성해 취약계층 및 주요 시설 등에 세밀한 방역을 실시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써줄 것을 요청·당부했다. 

김연석 강천면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심각한 국가적 재난 사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매일 직원들이 공공시설, 학교, 농협, 우체국 등 주요 시설에 방역 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관내 주요 시설 실내 소독을 위해 2인의 기간제 방역 근로자를 배치하고, 관내 종교 단체에도 집회, 예배 등을 자제해줄 것을 요청드리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장님들께서도 마을 단위의 방역단을 구성하여 긴급 상황에 대비하여 주시고, 마을 방송을 통해 주민분들께 1일 1회 이상 국민행동수칙을 안내해주시는 등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는 당부와 함께 인사말을 전했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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