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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협업으로 여주시 인구정책 실무추진단 추진 운영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난해 7월 부서 간 업무효율성 및 정책효과성을 높이고 시민편익을 증진코자 기획예산담당관 부서협력팀을 신설했으며 신설 이후 현재까지 45회의 협업회의를 거쳐 21건의 협업과제를 해결했다.

협업회의를 통해 기존의 한 개 부서에서 획일적으로 추진하던 사업의 방향도 재설정 하고, 다수 부서에 걸린 법률적 문제로 지난되고 있던 기업유치도 해결했으며 현암지구 하천둔치 시민공원 조성사업 협업회의를 통하여 사업 추진 속도에 박차를 가하기도 했다.  

부서협업 회의 안건은 부서에서 사업추진이 지연되거나, 다수 부서가 연결된 사업, 외부기관과 연결된 사업, 시장 공약사업, 법률적 문제로 해결이 어려운 사업 등 안건을 선정하여 협업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오는 2월 중순 부터 과거의 출생 장려 위주 정책에서 탈피해 모든 세대 삶의 질을 향상하는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여주시에 맞는 인구정책을 위한 인구실무위원단을 구성(3개 반,17명)하여 정기적으로 한 달에 2번 정기적으로 협업회의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 이번 인구정책 실무추진위원단은 부서 간 인구정책 관련 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창의적 시책발굴과 신규사업 추진에 따른 토론으로 인구관련 협업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사람 중심의 공동체가 회복되는 행복 도시 건설에 초석이 될 거라고” 말했다. 

부서협력팀은 앞으로도 시민생활과 밀접한 핵심정보는 적극적으로 공유하며, 협업이 필요한 숨은 과제를 협업과제로 발굴하고 지원 할 계획이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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