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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큰 놈이라 쫄지 마라, 먼저 사라졌다

흑백 사진 한 장의 울림이 큽니다

짧은 문장이 강 건너 신륵사의 죽비 소리 같습니다

 

박화진 작가의 ‘일사일고’에서 한 컷 아래 남긴 글입니다

그가 여행을 하며 들른 여주, 여주폰박물관에서

맞춘 포커스입니다

 

작가의 날카로운 눈, 그리고 위트가 빛납니다

 

낭패감에 젖어 있는 우리에게 주는 교훈입니다

나라도, 개인도 저마다 몸값을 갖춰야 살 수 있습니다.

조용연 주필  yeojupen@daum.net

<저작권자 © 여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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