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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근 우리공화당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진행빼앗긴 대통령과 대한민국을 구하겠다

 오늘(2월13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여주시양평군 선거구에 우리공화당으로 등록한 변성근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당 관계자 등 7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여주시 여흥로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우리공화당 지역구 첫 번째 선거사무소 개소식인 만큼 조원진 우리공화당 당대표를 비롯해 주요 당 관계자가 총출동했고 여주시, 양평군의 지지자들이 함께 했다.

조원진 당대표는 “배신자, 비겁자들의 보수통합은 국민들에게 심판 받을 용기도 없다”며 “껍데기 보수정치인과 박근혜 탄핵세력은 이제 정치계를 떠나라”고 주장했다. 

이어 조 대표는 “역사의 배신자들을 축출하고 자유우파 보수정치를 살릴 수 있는 사람으로 이규택 의원을 이을 사람은 변성근 후보”라며 “힘들어도 굴종하지 말고 우리의 길을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변성근 예비후보는 “여기까지 오는 과정에 굉장히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충분한 경제력과 탄탄한 지역조직도 없다. 오직 당원님들의 신뢰를 받으며 오로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무효를 이끌어 내겠다는 신념만으로 이 자리에 섰다. 다른 사람들처럼 쉬운 길도 있었지만 저는 어려운 길을 선택했다.”며 다른 보수정당이 아닌 우리공화당을 지켜온 이유를 말했다. 

또 “사기탄핵으로 빼앗긴 대통령과 대한민국을 구해야겠다는 신념이 저를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하게 만들었다. 수도권 정비법의 규제를 이겨내 여주와 양평발전을 멈추게 한 규제를 철폐하는데 목숨 걸고 싸우겠다. 반드시 당선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해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한편 자신이 오랫동안 사용하던 사무실을 변 예비후보에게 물려준 이규택 최고위원은 몸이 불편해 참석하지 못했다고 주최 측이 알려왔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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