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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면 새해 시민과의 대화 및 1박 2일 소통투어 실시 시민과의 대화 및 부평2리 마을회관 1박2일 소통투어 실시

 이항진 여주시장은 1월 29일 강천면 복지회관에서 정병국 국회의원, 유필선 여주시의회 의장, 유광국 도의원 등 주요내빈과 강천면 주민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시민과의 대화를 가졌다. 

이 시장의 강천면 직원 격려를 시작으로 강천면 기관단체장과의 간담회,  주요 시정 시책설명, 시정운영에 대한 특강 및 질의응답, 농협 및 파출소 직원 격려, 어려운 가정·주요사업 현장 방문 순으로 이루어졌다. 

이 시장은 특강에서 여주와 강천의 과거, 현재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고 이어진 질의 응답시간에는 강천 열병합 발전소에 대한 대응추진 방안, 강천면  면복합청사를 위한 신축부지 매입 진행과정, 여주~원주간 복선 전철화 사업 등에 대한 설명을 이어 나갔다. 

이어 저녁 7시 30분부터는 강천 부평2리 마을회관으로 자리를 옮겨 1박 2일 소통투어 시즌2를 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마을 공동 저장창고 설치 건의, 마을 공동 상수도 설치문제, 마을 버스 노선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평소 낮은 자세로 현장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겠다는 지론으로 시정에 반영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답하였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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