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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중앙동 ‘희망드림 생신 잔치’독거 어르신 외로움 해소 등 복지체감도 향상 

 지난 28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은영)는 1월에 생일을 맞이하신 저소득 독거 어르신 2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생신을 함께 보내는 ‘희망드림 생신 잔치’를 실시했다.  

이번 생신 잔치는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앙동 맞춤형복지팀, 여주시노인복지관에서 참여하여 생신 축하 노래와 케이크 촛불 이벤트를 시작으로 10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부식 등의 후원물품을 담은 해피박스를 전달하고, 혈압과 혈당 체크 등 보건서비스도 진행됐다. 

특히,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강훈 위원장이 동행하여 독거 어르신의 생활불편 해소와 화재예방을 위하여 led 전등과 보일러 점검, 가스타이머차단기와 화재감지기 설치도 이루어졌다.

생신상을 받으신 어르신은 ‘그동안 혼자 보내던 생일을 이렇게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어서 너무 고맙다’며 감격스러워 했다. 

박은영 중앙동장은 ‘찾아가는 생신 잔치를 통해 어르신의 외로움 해소와 정서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행복한 중앙동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희망드림 생신잔치 사업’은 중앙동 민・관협력 특화사업으로 지난 2017년부터 현재까지 매월 1회 진행되고 있으며, 독거 어르신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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