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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원, 소상공인당 비례대표 출마하나이언주 의원 전진당과 별도로 창당
윤창원 여주시소상공인연합회장

 윤창원 여주시소상공인연합회장이 ‘소상공인당’ 창당에 힘을 모으고 있다. 

당초 ‘미래를 향한 전진 4.0’ 당대표인 이언주 의원과 행보를 함께 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이언주 의원이 자유한국당과의 통합 쪽으로 기울면서 독자적으로 ‘소상공인당’을 창당할 것으로 보인다.

윤창원 회장은 전화통화를 통해 지역구 출마에 대해서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인정하며 비례대표 쪽으로 출마할 예정임을 밝혔다. 

‘소상공인당’은 지난해 11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창준위 결성을 신고했다.

경기도당과 서울시당은 창당했으며  정당설립요건인 ‘5개 이상의 시도당’ 요건을 갖춰 이달 중 중앙당 창당을 할 예정이다.

한편 윤창원 회장은 소상공인당 중앙당 부위원장과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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