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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사, 여주시 금사면에 부처님의 자비 실천!

 대성사(주지 원각스님)는 13일 금사면행정복지센터(면장 권재윤)를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금사면 희망온누리 계좌에 기탁된 후, 금사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안정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기탁식에 참석한 원각 주지스님은 “신도들과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대성사가 위치한 금사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역에 자발적 기부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재윤 금사면장은 “매년 부처님의 자비를 몸소 실천해 주고 계신 대성사와 신도들에게 감사드리며, 기부자님의 뜻에 따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대한불교 법상종 대성사는 여주시 금사면 외평리에 위치한 전통사찰로 포초골 미륵좌상으로 유명하다.

※ 희망온누리 1인 1나눔계좌 갖기 운동에 동참하고자 하는 개인, 단체는 금사면행정복지센터(☎031-887-3903) 및 여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031-886-4510)로 문의하면 된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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