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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근 우리공화당 제1사무부총장 총선 출마선언“박근혜 대통령과 변성근이 여주·양평을 살리겠습니다”

 오늘(1월15일) 오후 1시 30분 여주시청 상황실에서 변성근 우리공화당 제1사무부총장이 21대 국회의원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변성근 후보는 현재 부모가 거주하고 있는 여주시 점동면 삼합리 출신으로 18대부터 이규택 의원과 함께 활동했고 현재 우리공화당 제1사무부총장과 조직국장, 인사담당을 맡고 있으며 오늘 오전 11시 여주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경제무능, 안보무능 거짓촛불 세력을 반드시 심판하겠다는 변 예비후보는 “최악의 경제참사, 명목성장율이 OECD 회원국 중 사실상 꼴찌수준, 국민에게는 세금폭탄, 청년실업 등 이 모든 책임은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에게 있다”며 “역대 최악의 문재인 정권을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자신을 “억울하게 1030일이 넘게 감옥에 계신 박근혜 대통령의 즉각 석방과 명예회복을 위해 큰 결심을 하고 거짓촛불과 싸운 정의와 용기의 여주출신 정치인”이라고 소개하고 “불의에는 절대 타협하지 않았고 정의가 반드시 승리한다는 신념으로 우리공화당 창당을 주도하였으며 지금도 여의도 국회 앞에서 가장 치열하게 국민을 대변하는 역할”을 하고 있어 더 이상 거짓촛불세력들이 여주와 양평을 병들게 하는 것을 보고만 있을 수 없다는 출마의 이유를 밝혔다.

이어진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에서는 보수통합이 논의되는 상황에서 독자적으로 출마한 것이 끝까지 완주하겠다는 의지인지를 묻는 질문에 “안 그래도 주변에서 출마를 한다는 소식에 ‘합쳐도 시원찮을 판’에 왜 출마를 하냐는 전화를 많이 받고 있다”며 “겨울 네 번을 맞이하면서 태극기하나 붙들고 서울 마로니에광장부터 광화문, 서울역까지 매주 토요일과 때마다 투쟁을 했다. 박근혜 대통령님의 탄핵을 잘못했노라고 고백을 먼저 하는 게 순서다. 합치려면 우리공화당과 합치는 것이 맞다고 본다. 보수통합에 대한 것은 먼저 박근혜 대통령 잘못된 탄핵을 인정하는 것이 먼저고 사과하는 것이 두 번째고 무죄석방을 위해 외치겠다는 신념이 믿음을 줘야한다”고 답했다.

한편 동행한 우리공화당 경기도당위원장인 이규택 전 의원은 최근 일부 지역에서 예상보다 정당지지율이 높아 비례의원 당선이 다수가 될 것으로 예측되는 상황에서 비례대표 출마여부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오늘은 적절치 않은 것 같다”며 즉답을 피했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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