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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주민자치위원회 재활용 도움센터 견학정미정 위원장 “쓰레기 문제에 고민해야겠다” 다짐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미정)는 지난 12월 12일에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의 일환으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동흥동에 위치한 재활용 도움센터를 방문했다.

제주도에는 현재 도내 55개소의 재활용 도움센터가 운영 중이며, 재활용 도움센터는 제주도내 쓰레기 처리 문제, 도내 환경 개선과 재활용품 배출 체계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설치됐다.

특히 서귀포시는 ▶캔·패트병류 자동수거 보상제, ▶소형폐가전 무상배출서비스, ▶빈병 수거보상제와 같은 특수시책을 통하여 재활용 도움센터 이용 활성화를 유도하고 있다. 

재활용 도움센터를 둘러본 정미정 위원장은 “청정 제주도에 와서 제주도민 스스로가 쓰레기 처리문제 해결하고 이를 자산으로 활용하는 모습을 보며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스스로도 쓰레기 처리문제에 대해 고민해야겠다는 다짐이 들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 조봉행 부위원장은 “재활용 활성화와 재활용품 자원화 문제를 여주시 차원에서 고민해야 하며, 쓰레기를 재활용하면 시민이 이를 포인트로 되돌려 받으면서 참여가 다시 활성화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우리 여주시도 재활용 도움센터 조성사업 추진을 진지하게 고찰해봐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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