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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란계 농장 이동통제초소 설치 운영

 여주시(시장 이항진)에서는 AI 상시 방역관리 강화를 위해 특별방역대책기간에 관내 10만수 이상 산란계 농장 앞에 이동통제초소(8개소) 설치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11월 25일부터 내년 3월까지 운영하며 농장 출입하는 차량에 소독실시 및 소독필증 확인, 알·계분 반출 관리, 농장 인근 철새 관찰 등 AI 발생에 사전 대응 및 타 지역으로의 질병확산 최소화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또, 이동통제초소를 설치·운영함으로써 거점초소에서 1차 소독, 이동통제초소에서 2차 소독, 농장 내 진입 시 3차 소독에 걸쳐 빈틈없는 AI 차단 방역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앞서 이러한 사전 조치로 지난 2년간 고병원성 AI가 단 한건도 발생치 않아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했다”며 금번 AI 상시 방역관리에도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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