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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면, “통합방위협의회 안보 견학” 실시

 강천면 통합방위협의회(의장 김연석)는 지난 11월 27일, 약 15여명의 방위협의회 위원들과 함께 강원도 강릉 통일공원으로 안보견학을 다녀왔다. 

이번 안보 견학에서는 함정전시관과 야외전시장을 둘러보았고, 1980 ~ 90년대 우리나라의 주력이었으나 현재는 퇴역한 전투기들과 박정희 전 대통령의 전용기,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육상에 거치된 해군의 퇴역함정 전북함과 북한 잠수함, 북한주민탈출목선 등을 관람하면서 국가 안보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연석 강천면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이번 안보견학을 통해 한반도의 분단 대치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잠시 잊고 있었던 안보 의식을 다시 떠올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함께 오신 위원님들께서도 국가 안보에 대한 경각심을 되새기는 시간을 보낸 뜻깊은 날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앞으로도 강천면 통합방위협의회는 주민의 안보의식 확립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나아가 지역사회 발전과 에 기여하기 위하여 민·관·군·경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과 유대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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