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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중앙동, 연라1통 희망상담소 실시

 여주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은영)는 지난 26일 연라1통 경로당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복지상담인 “희망상담소”를 열었다고 밝혔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다양한 복지제도를 어디에서, 어떻게 신청하는지 자격기준이 어떤지 알지 못하여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위해 2016년부터 찾아가는 복지상담 “희망상담소”를 운영해오고 있다.

독거노인가구를 방문하여 기초연금, 맞춤형급여(생계, 의료, 주거, 교육) 등 복지상담을 안내하였으며, 여주시 치매안심센터의 귀에 쏙쏙 들어오는 치매예방교육도 실시하였다.

중앙동 맞춤형복지팀 방문간호 담당자는 어르신 혈당 및 혈압체크를 도와드렸으며 집수리 기동반의 가스경보기 설치 및 소규모 집수리등 어르신의 생활과 건강 모두의 만족도를 높였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동장(박은영)은 “어르신들의 필수교육인 치매를 예방하는 교육의 중요성을 많이 느낀다. 중앙동 모든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중앙동이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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