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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동은 진국이다! 보글보글 정을 끓여 드려요

 점동면(면장 김용수)과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영애)에서 지난 11월 25일 거동 불편 어르신들에게 영양국을 끓여 드리는 ‘점동은 진국이다’ 사업을 진행했다.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대한적십자 점동봉사회 회원들이 소고기뭇국을 정성스럽게 끓여 45가구의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직접 방문․전달해 드렸다.

김영애 위원장은 “식사를 거르는 어르신들이 영양국을 드시고 감사의 뜻을 전하실 때 보람을 많이 느낀다. 지역복지를 위해 더 열심히 봉사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고 했다.

이에 김용수 점동면장은 “추운 날씨에 매월 정성들여 국을 끓이고 어려운 어르신들의 안부를 챙겨주시는 봉사회원들께 감사드리고, 어르신들이 식사를 거르지 않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년에 이어 2020년에도 점동면은 복지 발전을 위해 어떤 분야에서든 앞장서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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