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와생활 정치·행정
여주시수도사업소, 각급 학교 진로체험프로그램으로 각광안전한 수돗물 생산과정을 체험하고 불신 해소에 기여

 여주시 수도사업소(소장 방영철)가 교육부가 시행하는 각급학교 진로체험프로그램 코스로 각광을 받으며 적극적으로 수돗물 생산과정 체험을 통한 수돗물 불신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작년까지 각급학교 진로체험은 수도사업소에는 거의 없었다. 하지만 올해부터 적극적으로 학교에 참여를 유도해 7차에 걸쳐 210명의 학생들이 여주시 수도사업소를 거쳐 갔다.    

특히, 최근 인천 적수문제를 비롯해 수돗물 불신이 발생하는 요즘, 학생들에게 위생적이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한 물을 음용한다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여주시는 안정적인 맑은물 공급을 위해 2023년 준공예정인 정수장 15,000톤 사업비 437억 확보 및 2020년 노후관 개량공사에 국비지원 50억 예산을 확보하는 등 주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방영철 수도사업소장은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통한 수돗물 불신의 해소는 물론

지속적으로 노후관 개량공사를 시행해 “신뢰할 수 있는 수돗물 생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도사업소 진로체험 수돗물 생산과정 신청은 교육부 꿈길 홈페이지(http://ggomgil.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저작권자 © 여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