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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의 새 책 <국화꽃 피는 내 고향>성흥환 시인, 2019 경기도문학상 수상자 선정

여주시 흥천면의 성흥환 시인이 이달에 시집 <국화꽃 피는 내 고향>을 발간했다.

성흥환 시인의 이번 시집은 특히 여주의 서정을 담은 시들이 주류를 이루면서, 성 시인은 이번 시집으로 올해 제28회 경기도문학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문학박사며 전 한국교원대학교 교수를 지낸 원용운 시인은 성흥환 시인의 작품에 대해 “농부가 밭에 나가 농사를 짓듯이 시를 열심히 경작한 서정시”라고 평했다.

한편 <여주신문>에 ‘기천서원 청액종사록’과 ‘여주와 강변칠우’를 연재했던 성흥환 시인의 2019 경기도문학상 수상식은 오는 29일 성남시청에서 열릴 예정이다.  

▲성흥환 시인 약력 △현)한국문협경기지회 위촉이사 △현)국제펜한국본부 자문위원 △현)한국작가협회 이사

이장호 기자  yeojupe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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