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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창 경기도의원 “교통교육에 지역 여건 고려해야”도농복합지역 상황과 여건 고려한 교육 일정과 사전 홍보 주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김규창 도의원(자유한국당, 여주2)은 지난 14일 2019년도 경기도 경기도교통연수원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농복합지역 상황과 여건을 고려해서 교통교육 일정을 계획하고, 교육 당인 주차난으로 인한 주민불편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 홍보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김규창 도의원은 “도농복합지역의 경우 농번기 등 바쁜 시기에는 교육에 참석하기가 어려우므로 교육 일정에 반영해 줄 것”과 “교육원 주변 불법 주차로 통행 방해와 위협이 있으므로,  대중교통 이용 사전 홍보를 강화해 줄 것”을 요구했다.  

경기도교통연수원 김길섭 원장은 “시군과 협의하여 지역일정과 환경 등을 고려하여 교육일정에 반영토록 하고, 교육당일 수강생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는 등 다양한 유인책을 강구하겠다”고 답변했다.

이장호 기자  yeojupe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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