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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드림스타트, 영유아 오감발달 프로그램 운영

 여주시 드림스타트가 지난 10월부터 실시한 ‘영유아 오감발달프로그램’이 지난 11월 14일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수업을 개최했다.

여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1층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실시한 이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중 영유아들을 위해 엄마와 함께 하는 오감발달 교실은 매주 목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영유아 오감발달 교실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이 엄마와 함께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정서적 만족감과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실시됐다.

성장체조, 노래와 함께하는 악기연주, 손 유희 등을 통해 영유아의 자기표현능력 향상을 돕고 자녀와의 애착 관계를 증진하는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

여러 공공기관과 어린이집에서 오감발달 수업을 진행한 맑은샘 생명학교 최연화 강사의 지도 하에 영유아 아동들은 엄마와 함께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드림스타트 아동의 어머니는 “다음에도 영유아 오감발달 프로그램이 있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여주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그동안 드림스타트에서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이 많이 없었는데, 이번 오감발달 프로그램이 좋은 반응을 얻어서, 앞으로 초등학생들뿐만 아니라 영유아들에게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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