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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천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흥천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명화)는 지난 5일 흥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부녀회 임원 6명이 팔을 걷어붙이고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초겨울 한파를 녹이는 사랑과 정성으로 담근 고추장 60개는 성금으로 마련한 쌀(10㎏) 26포, 오는 7일에 담글 예정인 김장김치와 함께 흥천면 26개 마을 취약계층(독거노인)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김명화 흥천면 새마을부녀회장은 “갑작스레 추워진 궂은 날씨에도 행사에 참여한 임원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며, 지역 주민들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를 다짐했다. 

이에 흥천면장(면장 권병렬)은 아침부터 행사를 위해 모인 회원들에게 “흥천면에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관내 단체들과 협력하여 살기 좋은 흥천면, 더욱 더 따뜻한 정이 가득한 흥천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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