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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이 말을 걸다… 당남리섬으로
  • 사진 조용연 주필 /글 박관우 기자 
  • 승인 2019.10.2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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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오는지,

평일인데도 사람들이 모여든다.

 

소문이란......

 

당남리섬은 계절마다

유채꽃, 메밀꽃, 코스모스가 사람들을 반긴다.

 

그리고 이번 가을은 분홍억새라 불리는 핑크뮬리다.

저마다 연인과 가족, 친구들이 모여 사진 담기에 바쁘다.

 

도시 사람들은 도시락을 싸들고 와서

주차비도 안 받고 너무 좋다며

한마디씩 한다.

 

고구마, 땅콩 심고

단무지 무를 심던 곳이......

 

상전벽해(桑田碧海).

 

내년에는 핑크뮬리를 더 넓게, 더 많이 심는다.

당남리 섬으로 오시라. 

사진 조용연 주필 /글 박관우 기자   yeoju5@daum.net

<저작권자 © 여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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