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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송촌3리 마을예술가 ‘나의 집, 예술이 되다’ 작품전시회 오픈10월 22일부터 11월 21일까지, 송촌3리 마을예술가들이 펼치는 북콘서트

 

지난 22일 오후 1시 여주시 대신면 송촌 3리에서 마을 예술가 작품 전시회 ‘나의 집, 예술이 되다’가 이항진 여주시장, 함진경 보건소장과 주민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책배여강이 주최/주관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경기도/경기문화재단/여주세종문화재단이 후원하며, 송촌보건진료소가 협력한 “아미 마을 그림 책자 · 어르신들의 집 그림 작품” 에는 송촌리 마을 어르신들의 정성과 진심이 작품 하나하나에 담겨있다.

이날 작품 감상 후 마을회관 안에서는 이현매 부녀회장님의 인사말씀과 작품 주인공인 어르신 소개가 있었다.

특히, 한 어르신은 “함께 수고해준 분들에게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을 하면서 감정에 복받친 듯 뭉클해 했다.

소개가 끝난 후 ‘아미 마을 그림 책자’ 설명을 들었는데, 아미 마을 그림 책자는 작품에 참여한 8~9명 어르신들이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그림과 책으로 엮어냈다.

어르신들은 자기만의 이야기를 책으로 나와서 뿌듯해 하고, 완성된 작품을 바라보며,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그림 설명 후 이항진 여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송촌3리 마을예술가 여러분들의 정성어린 작품성에 찬사를 보낸다.”며 “뜻깊은 사업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시공직자들이 최선을 다해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다. 송촌3리 마을예술가 작품전시회 ‘나의 집, 예술이 되다’는 11월 21일까지 진행된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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