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여주방송국 포토뉴스
풍경이 말을 걸다…가을은 봄을 준비하는 계절

가을걷이가 끝났다고 쌀농사가 끝난 것은 아니다.

겨울을 잘 나야 내년 봄 모내기가 수월하고

벼도 잘 자라려면 가을 논을 잘 다듬어야 한다

‘끝을 시작으로’ 살아가는

농부의 마음은 벌써 봄으로 향하는 듯하다. 

이장호 기자  yeojupen@daum.net

<저작권자 © 여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장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