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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지역인재 키우는 대신농협 장학 활동 조합 임직원과 고향주부 모임, 대신면 부녀회 등 ‘맞손’

지난 11년간 매년 지역 인재육성을 돕고자 장학금을 지급해 온 대신면 지역 기관단체의 활동에 대해 지역사회의 칭송이 자자하다.

이들은 여주시 대신농협과 대신농협 고향주부 모임, 대신면 부녀회 등으로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1년에 2회 4명에게 각각 6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최근에도 대신면에 있는 경기관광고등학교와 대신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대신농협 임광식 조합장은 “미래의 대신을 책임질 젊은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장학금을 지급하게 됐다”며 “이웃돕기와 장학사업에 도움을 주시는 고향주부 모임과 대신면 부녀회에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신농협 임직원들은 지난 1998년부터 매년 자발적으로 모은 돈으로 어려운 이웃돕기를 실시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으며, 장학금 지급은 지난  2009년부터 모금한 기금으로 전달하고 있다.

이장호 기자  yeojupe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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