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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이 말을 걸다 - 태풍이 와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18호 태풍 미탁(MITAG)이 북상하는 가운데 여주시 가남읍 경충대로 부근에 설치된 ‘가남 거점소독장소’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아프리카 돼지 열병’ 소독이 한창이다. 4교대로 근무하는 이 거점소독장소에서는 낮의 1개조가 약 200여대의 차량을 소독하고 있다. 비 내리는 가운데 태풍을 걱정하면서도 소독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하나다.

‘더 이상 우리 농민들이 어렵지 않았으면...’

이장호 기자  yeojupe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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