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와생활 레저스포츠
제1회 여주시 장애인어울림 한마음체육대회 성료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린 대화합과 흥겨운 행사로 마무리

제1회 여주시 장애인어울림 한마음체육대회가 18일 오전 11시부터 여주 실내체육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여주시장애인체육회 출범 후 처음으로 열린 여주시 장애인어울림 한마음체육대회는 여주시장애인체육회(회장 이항진 시장, 수석부회장 채용훈)가 주최·주관하고 경기도장애인체육회와 여주시의회 여주경찰서, 여주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후원했다.

대회에는 선수와 임원 보호자뿐 아니라 여주시자원봉사센터와 여주시새마을회(회장 고광만)의 자원봉사자 등 560여명이 참가했다.

식전행사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합창단 ‘여주와 희망’, 여주시장애인복지관 ‘민요사랑회’의 공연으로 흥을 돋웠다.

이항진 시장은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장애인 어울림 체육대회를 점차 발전시켜 장애와 비장애의 구별없이 하나되는 대화합의 축제로 거듭나길 바라며,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장애인 체육회와 자원 봉사자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체육행사는 ‘사람중심’의 청팀과 ‘행복여주’의 백팀으로 나눠 공굴리기를 시작으로 오재미던지기, 시각 및 중증장애인의 윷놀이, 휠체어릴레이, 협동공튀기기, 볼링공 굴리기, 한궁, 풍선을 지켜라 등 다양한 경기로 친목을 다졌다.

이장호 기자  yeojupen@daum.net

<저작권자 © 여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장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