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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명절 ‘사랑나눔 선물세트’ 지원사업 펼쳐“우리 한가위에도 함께 나누며 웃어 보아요”

지난 4일 대신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손기성)에는 150개의 선물상자가  도착했다. 

바로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금년도 제3차 정기회의를 통해 추진하기로 의결한 ‘한가위 추석명절 사랑나눔 선물세트’지원사업을 위한 후원물품. 

이날 준비된 선물세트에는 평소 자주 사용되는 치약, 샴푸, 세제, 화장지, 물티슈 같은 생필품과 평소 간식이나 국거리로 활용할 수 있는 건미역과 국수 등 8가지 품목을 담았다.

준비된 선물세트는 대신면 마을이장들과 협의체 위원, 그리고 마을 부녀회의 추천에 따른 이웃들에게 전달되어졌으며, 가정을 직접방문하며 안부와 명절인사를 드리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금번 추진된 지원사업은 평소 대신면 희망온누리 계좌에 모금된 지역주민들의 성금으로 만들어진 물품들이며, 모아진 모든 성금은 대신면 지역복지증진을 위해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의결을 통해 사용되고 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범봉 민간위원장과 손기성 공공위원장은 “금번 지원사업은 대신면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모두 함께 준비한 사업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아직도 지원이 필요한 분들이 많이 있음에 안타까운 생각도 들었지만. 앞으로도 깊은 고민을 통해 폭넓은 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함께 입을 모았다.

이장호 기자  yeojupe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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