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와생활 교육·문화
경기관광고, 외식분야 진로체험 교실 운영

경기도교육청 징검다리 진로체험 거점교실이 경기관광고등학교(학교장 황병권)에서 2019년 8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지난 28일에는 세종중학교(59명), 강천중학교(19명), 점동중학교(21명) 학생들이 학교를 방문했다.

징검다리 진로체험 거점 교실 운영은 학생들이 급격히 변화하는 산업 현장의 흐름을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능동적으로 계획하여 실천하는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여주시에서는 경기관광고와 여주자영농업고등학교가 주관하여 운영한다. 지금까지 강천중학교, 상품중학교, 세종중학교, 점동중학교, 세정중학교, 흥천중학교, 창명여자중학교 등 7개 중학교 약 60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 신청했다.

특히, 경기관광고등학교는 외식 분야의 꿈을 갖고 있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쇼콜라띠에·파티쉐·바리스타·쉐프 체험 4개 과정을 운영해 진로체험에 이바지하고, 배우고 익힌 성과를 지역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징검다리 진로체험 거점교실을 운영하는 경기관광고 황병권 교장은 “진로체험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관광특성화 고등학교의 우수한 기자재와 특별실을 공유하며 관내 중학생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고, 진로를 탐색·선택·결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소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저작권자 © 여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