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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준법지원센터, 농협과 ‘사회봉사 농촌지원 집행협의체 간담회’개최

법무부 여주준법지원센터(소장 박정일)는 27일 이천에 위치한 농협산지유통센터에서 관내 농협(이천ㆍ여주ㆍ양평)과 <2019년도 하반기 사회봉사 농촌지원 집행협의체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농협중앙회 이천시지부를 비롯하여 여주, 양평농정지원단장 그리고 단위 농협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하여 금년 상반기의 성과를 공유하고 분석했다. 이어 이를 바탕으로 추수기를 앞둔 하반기 사업을 보다 구체화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양기관이 심도있게 논의하였다.

회의에 참석한 농협 관계자들은 농촌의 고령화, 노동임금 상승 등에 따른 농촌 일손부족 문제를 언급하며 보다 많은 사회봉사 인력을 지원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여주준법지원센터는 금년 상반기에 여주, 이천, 양평 일대 고령이나 영세농가 등에 대해 296명을 지원하여 약 3천여만원의 경제적 효과를 거둠으로써 농가부담을 경감시켰다.

박정일 소장은 하반기에도 농가의 시름을 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고 농협관계자는 적재적소에 인력이 활용될 수 있는 네크워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하반기 사회봉사 농촌지원은 곧바로 8. 28. 수요일부터 이천 소재 농가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이어진다.

이장호 기자  yeojupe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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