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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흥이네 나눔가게’ 3호점-더본푸드 현판식 개최

지난 26일 여흥동행정복지센터(동장 채광식)는 여흥이네 나눔가게 3호점으로 더본푸드(대표 최대일)을 선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여흥이네 나눔가게’란 지역의 상점·기업 등이 업체 고유의 물품 또는 서비스를 기부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가게로, 3개월 이상 후원활동을 지속하면 ‘여흥이네 나눔가게’로 선정된다.

이번에 여흥이네 나눔가게 3호점으로 선정된 더본푸드는 지난 6월부터 매주 여흥이네 나눔창고에 쌀뻥과자를 기부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더본푸드의 쌀뻥과자는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한 간식으로, 여흥동에 위치한 여흥이네 나눔창고 이용자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다.

최대일 더본푸드 대표는 “쌀뻥과자를 통해 여흥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스한 나눔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데 본보기가 되는 여흥이네 나눔가게 3호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채광식 여흥동장은 “나눔이 넘치는 따뜻한 여흥동을 위해 애써주신 최대일 대표에게 감사하다.”며 “여흥이네 나눔가게 사업이 활성화 되어 여흥동의 이웃 간 더불어 사는 나눔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여흥이네 나눔가게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싶거나, 관심이 있는 업체는 (☎887-3777)로 문의·신청하면 된다.

이장호 기자  yeojupe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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