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와생활 사회·환경
여주시,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및 편지쓰기 대회’ 개최

  여주시(시장 이항진) 평생교육과에서는 문해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 및 문해교육 학습자의 참여확대를 위해 「2019년 여주시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및 편지쓰기 대회」 작품을 9월 10일까지 공모한다.

 참가대상은 여주시에서 문해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습자(만 18세 이상)는 누구나 가능하며, 공모분야는 시화와 편지쓰기 두 분야이다.

  시화는 작품규격 4절지에 『배움으로써 꿈꾸는 내일에 대한 희망과 설렘』, 『가족과 세상에게 말하는 나의 이야기』 주제로 한 창작시에 학습자 본인의 손 글씨와 직접 그린 그림으로 제작한 시화 작품이며, 

편지쓰기는 지정용지에 작성하여야 하며 글자를 배울 수 있도록 주변에서 도움을 준 사람(가족, 선생님, 이웃, 친지 등)에게 전하는 글, 일상생활을 하면서 감사함을 느낀 사람에게 전하는 글, 글자를 배움으로 보람된 내용과 희망(자존감 향상, 학업지속, 취업 등)을 전하는 편지 글, 편지쓰기를 계기로 일상생활이 행복하다고 느끼게 된 글을 주제로 하면 된다.

작품제출은 8월 19일부터 9월 10일까지고, 방문 또는 우편접수 모두 가능하다.

 수상작 선정은 문해교육 전문가 및 현장실무자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작품의 문학성, 독창성, 언어구사력, 표현력 등 평가지표에 따라 심사하며, 시상훈격은 여주시장상 10명 내외이다.

  입상자는 「제7회 여주시 평생학습주민자치축제(2019.10.17.~18.)」개막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며 작품은 축제기간 중 전시하며, 관내 평생교육 유관기관에 순회 전시 예정이다. 

 

이장호 기자  yeojupen@daum.net

<저작권자 © 여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장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