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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진 여주시장, 가남읍에서『현장중심 소통회의』시청 간부공무원과 12개 읍면동장 함께 참석

여주시가 현장 중심의 행보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각 읍면을 돌며 ‘현장중심 소통회의’를 펼친다.

시는 지난 8월 16일, 현장중심 소통회의의 첫 번째 순서로 가남읍을 찾아 현장중심 소통회의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현장중심 소통회의』는 매월 셋째 주 금요일 12개 읍면동 1지역을 찾아가 그곳의 주요사업장 및 민원발생 현장을 방문해 사업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하며 지역동향 및 주민의견을 듣는 회의로, 효율적인 시정운영을 위해 계획됐다.

첫 번째로 열린 소통회의에서 이항진 여주시장, 김현수 여주부시장을 비롯한 여주시청 간부공무원, 12개 읍면동장 등 40여명이 가남읍 소통회의에 참석한 가운데, 먼저 가남읍 주요사업지인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지역’을 찾아 남신우 가남읍장의 사업추진 설명을 보고받았다.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읍으로 승격한 가남읍 지역에 중심거점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생활편익, 문화, 복지 등 기초 기반시설 확충을 목표로 행복나눔센터 및 다목적체육센터 건립, 다목적 광장·걷고 싶은 거리·공원 등이 조성 될 계획이다.

이뿐만이 아니라, 가남읍 청소년 문화의 집도 건립 될 예정이다. 읍은 지난 7월 가남읍 청소년문화의집 건립 타당성 용역 주민설명회와 최종설명회를 마쳤다고 밝히며, “문화시설이 부족한 가남읍에 청소년을 위한 여가·문화공간을 확충하여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삶을 위한 기반 조성과 사업부지 내 행복나눔센터, 다목적체육센터 등과의 연계로 청소년·지역주민들 간의 소통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장호 기자  yeojupe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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