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와생활 교육·문화
차한별의 여덟 번째 개인전 ‘심미안(審美眼)에 이르다’“행복한 작업으로 제작한 작품으로 관람객과 행복 나누길 기대”

고향인 경기도 여주시에서 열정적인 작품제작에 천착하면서 국내외 활동도 왕성한 차한별 작가가 여덟 번째 개인전 ‘심미안(審美眼)에 이르다’를 통해 다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아름다움을 살필 수 있는 안목’을 뜻하는 이번 전시는 8월 3일부터 31일까지 E4갤러리에서 관람객을 맞고, 오는 9월 22일부터 9월 29일까지 여주시 능서면 왕대리 한강문화원 여주보 전시실 2부 전시를 통해 다시 만날 예정이다.

차한별 작가는 “내 고향 여주에서 살아가면서 느꼈던 아름다운 관조의 시선으로 작품제작을 하고 있으며, 작품을 감상하는 여주시민들과 방문객들이 우리 주변의 아름다움을 되돌아보고 심미안을 가지길 기대한다”며 “작업을 하면서 스스로 행복했기에 작품을 보시는 관람객들께서도 즐겁고 행복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여주세종문화재단의 전문예술인창작지원사업에 선정돼 전시회를 여는 차한별 작가는 올해 경기미술상 본상 작가에 선정됐으며, (사)한국예술인총연합회 예술문화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천시 초중고 교사들을 대상으로 수채화를 지도하고 있으며, 여주시평생학습센터 전문강사로 활동하며 지역 미술문화 저변확대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 E4갤러리 여주시 대신면 여양로 1976 ▲전시문의 ☎010-2794-7603

이장호 기자  yeojupen@daum.net

<저작권자 © 여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장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