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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 시민으로 구성 된 소방안전지킴이운영에 구슬 땀

여주소방서(서장 염종섭)는 지난4일부터 소방특별조사 사각지대인 소규모 자영업장 및 주택 등에 대한 화재예방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소방안전지킴이를 운영하고있다.

소방안전지킴이는 여주시민을 대상으로 소방관련 자격소지자 및 경력자 모집공고를 통해 10명을 선발하여 사전 직무교육과 소방시설점검실무교육을 받고 5개 팀으로 나누어 한 팀(2명)이  매월 10일씩 5개월 동안 소규모 대상을 방문해 ▲소화기 사용법 및 관리법 교육 ▲소방안전관련 생활불편사항 및 제도개선 등 시민 의견 파악 ▲소방안전에 관한 홍보 및 캠페인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등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소방안전지킴이로 활동 중인 여성의용소방대 황필기,박현숙 대원은 "날씨는 덥지만 화재예방교육과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실시해 지역주민의 재산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소방 안전 지킴이 활동에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여주소방서는“ 지난해 172개 대상을 방문하여 자영업자 등 6백여 명에게 화재예방교육과 소방시설 사용법 등 다양한 홍보 활동으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이장호 기자  yeojupe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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