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와생활 보건·복지
여주 직업상담사는 어떤 어려움 있을까?이항진 시장,  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와 소통 시간 가져

이항진 여주시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여주시민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힘쓰는 직업상담사들의 노고를 격려함과 동시에 근무하면서 느낀 어려움이나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지난 12일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여주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와의 간담회’에는 이 시장과 문화교육국장을 비롯한 여주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 10명이 참석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 직업상담사는 “바쁘신 중에도 여주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에게 관심을 가지고 간담회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일자리가 넘치는 여주를 만들기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항진 시장은 “여주시민을 위한 최선의 복지는 일자리”라고 강조하면서 “직업상담사라는 직업에 자부심을 가지길 바란다. 오늘 내주신 의견들에 대해서는 관련부서와 협의를 통해 최대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저작권자 © 여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