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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면 부녀회, 간매2리에 사랑의 밥상을 전달하다

(사)여주시새마을회 강천부녀회에서는 초복을 맞아 지난 11일 오전12시경 강천면 간매2리 경로당에서 강천면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밥상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의 준비를 위해 장기화 부녀회장을 비롯한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시간부터 어르신들께 드릴 삼계탕을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

이날 행사가 열린 간매2리 마을회관에는 많은 어르신들께서 방문해 식사를 했다.

현장에 방문한 김연석 강천면장은 “강천면 새마을부녀회분들이 아침부터 나와서 고생하시면서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이니, 맛있게 드시고 건강을 챙기시기 바란다.”며 어르신들과 부녀회를 향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강천면 새마을부녀회 대표 장기화 부녀회장은 “벌써 두 번째 행사를 준비하며 ‘항상 내 가족을 위해 준비하는 음식이다.’라고 생각하고 준비한다”며, “매 달 강천면 경로당에 따뜻하고 정성가득한 밥 향기를 전할계획인데,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해주시면 좋겠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강천면 사랑의 밥상 나누기 행사는 지난 6월 도전3리를 시작으로, 앞으로 매달 19개리의 어르신들을 위해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이장호 기자  yeojupe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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