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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와 존중은 올리는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프로그램 실시2019년 여주도시관리공단 ‘가족사랑의 날’

2019년 경기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사업으로 경기도여성비전센터(소장 김향자), 여주시(시장 이항진)가 주최하고 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센터장 정지영) 주관하는“직장 업무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지난 10일 오후2시 여주도시관리공단 교육장에서 실시한“직장 업무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은‘가족사랑의 날’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여주도시관리공단 근로자 김진열 외 26명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이번“직장 업무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은 직장 내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근로자간에 함께 다독여 주고 위로함으로써 서로가 배려하고 존중받고 있음을 인지할 수 있도록 정서순화예술놀이연구소 김보미 소장을 초빙하여 다양한 매개체를 활용하여 교육이 실시 되었다. 이에 참여한 근로자 문00(43세, 남)은 “바쁜 업무와 일상으로 동료 간에 스치듯 지나는 경우가 많으나, 프로그램 참여하여 어색함을 접어두고 함께 신나게 웃고 뛰며 동심으로 돌아가 즐겁고 평화로움에 어색함이 한겹 걷쳐 동료들과 가까워졌다는 느낌이다.”라고 표현했다.

여주도시관리공단은 매주 수요일 저녁 5시30분이 되면 “가족사랑의 날” 안내 메시지가 전직원에게 전송된다고 한다. 이는 직원들이 바쁜 업무로 소홀할 수 있는 가족들에 대한 돌봄을 챙기는 공단 여세현 이사장의 세심한 배려이다.

여주도시관리공단 여세현 이사장은“일·가정의 균형은 물론, 제도를 더욱 발전시켜 일과 생활의 균형적인 문화를 확산하고 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 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 직장문화를 정착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하였다.

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정지영 센터장은“여주도시관리공단은 여주시 관내 가족친화인증 기업으로써 본센터와 연계하여 정기적으로 직장 내 근로자 업무 스트레스 해소 방안 프로그램과 근로자 가족들의 관계를 증진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등 가족의 소중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가족친화적 중소기업체이다.”라고 말했다.

차후 경기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사업은 가족관계증진 프로그램, 가족나들이 등으로 다양하게 진행될 계획이다. 오는 9월 20일은 여주시도시관리공단 근로자를 대상으로 후속 가족관계 증진 프로그램이 진행 될 예정이다.

문의: 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031-886-0324)

이장호 기자  yeojupe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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