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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여중, 제4회 스포츠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 본선 진출스포츠 교육컨텐츠, 스포츠웨어 부문 본선 진출

제4회 스포츠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 본선(스포츠 교육컨텐츠, 스포츠용품, 스포츠웨어 총 3개 부문 총 27개 팀) 진출 팀 심사 결과, 여주여자중학교(교장 방태호)는 스포츠 교육컨텐츠와 스포츠웨어 부문에서 본선 진출 팀을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스포츠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은 교육부와 스포츠 조선이 주최하고 (사)한국체육진로교육협회가 주관하며 휠라 코리아, ㈜위피크, 건강한 신체활동연구소가 후원하는 행사로 전국의 초중고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현실성 있는 스포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학교체육과 진로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지난 5일~ 6일 서울 올림픽 파크텔에서 열린 본선 진출 팀 워크숍에 참가한 유하연(여주여중 3학년) 학생은“우리들의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멘토님들에게 피드백을 받고 친구들과 더 좋은 방향으로 연구하는 등 이번행사를 통해 우리들의 아이디어도, 우정도 더욱 더 깊어졌습니다. 작년에는 본선에 진출하지 못했지만 다시 도전해서 올해 본선에 진출할 수 있었기 때문에 더욱 기뻤습니다.” 라고 소감을 발표했다. 채용기 지도교사는 “3년 연속 작년 공모전에 도전하여 매년 본선에 진출했는데 특히 올해는 두 부문에서 본선 진출하게 되어 무척 기쁘고 학생들이 자랑스럽다. 학생들과 남은 시간 즐거운 추억을 만들며 열심히 준비해 본선에서 좋은 결과를 맺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이야기했다.

예선을 통과한 27개 팀은 3개월 정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수정 보완하여 최종 본선에서 다시 한 번 경쟁하며, 본선은 11월 1일(금)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장호 기자  yeojupe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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