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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진 여주시장, 공직자들과 소통 행보 박차...

이항진 여주시장이 공직자들과 좀 더 친밀한 의사소통을 위해 각 부서를 찾아가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 시장은 지난 18일 기획예산담당관과 홍보감사담당관 등 각 부서를 직접 찾아 공직자들로부터 의견을 청취했다.

이는 오는 26일까지 이어지며 본청 31개 부서를 순회하면서 신년 업무보고를 겸해 실시하고 있는 것이다.

신년 업무보고회는 매년 초 각 부서에서 준비된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는 자리인데, 올해 보고회는 간부공무원 뿐만 아니라, 실무 직원들과도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시정 비전을 공유하려고 시장이 직접 각 부서의 사무실로 이동해 진행하고 있다.

2월 18일에 첫 보고는 기획예산담당관과 홍보감사담당관, 자치행정과, 안전총괄과, 회계과, 농정과, 건설과, 교육체육과 순으로 본청의 각 부서를 방문했다.

이항진 시장은 “부서별 주요 업무를 보고받으며 살피는 한편, 평소 대화하기 어려웠던 실무직원들과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면서, 더 가깝게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시장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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