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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면 , 이웃돕기 성금기탁 이어져

여주시 대신면에서는 지난 연말, 각계각층에서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후원이 잇따라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12월 21일부터 31일까지 대신면 이장협의회(회장 황윤철) 이장단이 210만원, 천남1리 임복영 이장이 100만원, 당산1리 박건배 이장이 50만원, 천서2리 광정목장 이광채 대표가 20만원을 4회에 걸쳐 총380만원을 대신면에 지정 기탁한 것.

특히 대신면 이장협의회에서는 각 마을의 대표로서 평소 지역에 사는 우리의 이웃에 관심을 갖고 십시일반 5만원씩 모으게 됐다고 전했다.

황윤철 이장협의회장은 “우리지역의 평안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서로서로 도와야 편안한 대신면이 될 것이다. 각 마을대표로서 책임을 갖고 앞으로도 연말연시 이웃돕기 후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손기성 대신면장은 “대신면 이장단의 지속적인 관심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각 마을을 대표로서 지역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에 매우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 또한 별도로 개인으로서 후원해 주시는 이장님들과 개인 독지가분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따뜻한 대신면 만들기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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