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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흥동방위협의회 등, 여흥동에 사랑의 손길 이어져‘여흥이네 나눔창고’에 200만원상당 물품 기부

여주시 여흥동주민센터(동장 채광식)는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나눔에 동참하는 주민들의 참여로 지난 11일 하루 동안 200만원 상당의 물품이 기부됐다고 전했다.

여흥동방위협의회(회장 엄경환)에서 즉석밥 7박스, 참치 캔 15박스를 기부했으며, 남한강마트(대표 장진옥)에서 라면 20박스, 세진식품(대표 정태원)에서 갈릭떡볶이 10박스를 기부했다.

여흥동방위협의회 엄경환 회장은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채광식 여흥동장은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몸소 보여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지역주민 모두가 화합하고, 나날이 복지가 발전하는 여흥동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금번 기부 받은 물품은 관내 독거노인, 수급자에게 전달하고, 복지사각지대와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여흥이네 나눔창고’에 비치될 예정이다.

이장호 기자  yeojupe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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