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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동초교 학생자치회, 연말을 맞아 성품기탁

점동초등학교 학생자치회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지난 5일 점동면(면장 김용해)을 방문해 50만원 상당의 여주쌀 4kg 20포와 라면 8박스를 기탁했다.

교내에서 알뜰시장을 운영한 수익금으로 구입한 이날 기탁 성품은 점동초등학교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점동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전달됐다.

학생들은 이 행사를 통해 물건의 소중함을 알고 근검절약하는 생활 습관을 기르며 건전한 소비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뿐만 아니라, 이 기부활동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로서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이에 김용해 면장은 “성금 모금과 나눔활동까지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는 등 학생들의 아름다운 마음에 감사드리며, 이 성품은 학생들의 마음이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점동초교 학생자치회는 2017년에도 알뜰시장 수익금으로 여주쌀 10kg 15포를 기탁하였으며, 지난 11월 30일에는 점동초 5~6학년 학생들이 여주쌀 10kg 3포를 관내 독거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이장호 기자  yeojupe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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