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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피해자지원센터, 작은 클래식 힐링음악회 개최

범죄피해로 인한 트라우마로 고생하는 피해자들의 심리적 힐링을 위한 뜻깊은 음악회가 열려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 16일 여주시 능서면에 위치한 마임비전빌리지에서 사)여주이천양평 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서 주최하고 수원지방검찰청 여주지청과 경기도가 후원한 ‘2018작은 클래식 힐링음악회’가 범죄피해자 51명과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여주지청 관계자 등 총 100여명이 모여 클래식과 매직쇼를 함께 즐겼다.

이날 행사는 원주시립교향악단 단원으로 구성된 ‘죠이아’팀의 연주 그리고 성악 공연과 매직쇼가 범죄피해자들의 힐링을 위해 진행되었다.

임영헌 여주이천양평 범죄피해자 지원센터 이사장은 “2005년부터 지역사회 범죄피해자들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하여 설립된 이래 지금까지 신체적, 정신적, 경제적으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피해자들을 위하여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피해자분들의 피해가 회복될 수 있도록 고민하고 동행 하는데 주저하지 않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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