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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항일 민족투쟁 정신 계승하자7일 오후 3시 기념사업회 발기인 총회 열려


여주의 항일민족투쟁에 대한 본격적인 조명을 위한 (가칭)여주항일민족투쟁기념사업회 발기인 총회가 7일 오후 3시 여주새마을금고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발기인대회에는 민선 1, 2대 여주군수를 지낸 박용국 여주새마을금고 이사장, 변동구 전 여주군의회 의원 등 지역 원로와 여성 등 21명이 참석했다.
여주항일민족투쟁기념사업회는 여주 지역 항일민족투쟁 정신을 계승하고, 항일민족투쟁가 발굴과 유적지 기림 사업, 여주 항일 민족투쟁 유적지 답사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여주시의 역사성 부각시키는 사업을 위해 설립이 추진됐다.
이날 발기인대회 참석자들은 여주시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김구 선생의 비서실장을 지낸 독립운동가 엄항섭 선생 생가 등 후세에 널리 전해야 할 항일민족투쟁 유적지가 즐비함에도 이에 대한 기림사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음은 통탄할 일이 아닐 수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여주항일민족투쟁기념사업회는 애국선열의 정신 계승이 여주시가 다시 일어서는 초석이 될 것 이라는 신념과 우리에게 주어진 지엄한 역사적 사명이라는 생각으로 시민 중심으로 추진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010-6378-4784 총무국장

이장호 기자  yeojupe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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