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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행복더하기 시민복지대학 종강짧지만 알차고 행복했던 6주

여흥동·중앙동·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여흥동 민간공동위원장 구본민, 중앙동 민간공동위원장 이강훈, 오학동 민간공동위원장 최석희)가 공동으로 주관해 진행한 ‘2회 행복더하기 시민복지대학’이 지난 이달 7일 여주도서관 여강홀에서 정지환 감사경영연구소 소장의 강의를 마지막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종강식에서는 지난 10월 4일 진행된 1강을 시작으로 6강까지 6강좌를 모두 수료한 33명에게 수료증과 함께 축하의 꽃다발이 전달됐다.

시민이 서로 돕는 행복한 여주시를 만들고 마을공동체 안에서 주민역량을 키우기 위해서 기획된 이번 시민복지대학에서는 전성실 나눔연구소 대표, 김재춘 가치혼합경영연구소 소장, 김종동 수원시 주거복지지원센터 센터장, 김희성 한국기초생활 보장상담사협회 실장, 김승수 똑똑도서관 관장, 정지환 감사경영연구소 소장 등 6명의 강사들이 사회복지와 공동체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한 강의를 진행했다.

시민복지대학에 참여한 한 주민은“이웃 간 유대감 및 교류가 없는 요즘 시대에 마을공동체의 중요성 및 나눔과 이웃 돌봄의 필요성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향후에도 복지 강의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석희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으로 시민복지대학을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3개동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강의를 통해서 주민들의 복지의식이 조금이라도 변화되고 행복한 여주시를 만들기 위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장호 기자  yeojupe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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